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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민간함 내용은 다루지 않을려고 했으나, 발표자료가 있다고 하길래 ^^
정치인들은 어떻게 발표자료를 만드는지 이번 기회에 구경을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네요..

-이영호 의원에 관련된 내용

이영호 통합민주당 의원은 깜짝 스타였다. 갑자기 웃는 얼굴로 등장, 대뜸 "오늘 청문회가 사이언스냐 아트냐"고 질의하더니 점차 템포가 가속, 정부 측 주장이 과학적이지 못하다며 상당분량의 프리젠테이션 자료로 위험성을 주장하기 시작했다. 답변은 원치 않는 듯 화면을 넘길 때마다 "다음!" "다음!"을 외치며 미국의 도축소 연령 치아 감별법의 문제, 교차오염 우려 등을 주장했고 이를 보던 네티즌들은 "이 사람 누구냐"고 술렁였다. 특히 이 의원이 "가장 중요하다"며 교차오염 우려를 지목, "제일 중요한 사항인데 국민들에 알려주는 사람이 없다"고 주장하자 격찬이 쏟아졌다.

다음유저 이미연 님은 "진짜 굿, 누가 떨어뜨렸냐"며(18대 총선에서 낙천) 감탄했고 skyblue 님은 "승리의 랩퍼영호"라며 속주를 연상케하는 질타를 말했다. "자료는 사이언스, 말은 아트"(forever 님), "저런 자료가 있는데 왜 괴담이라 하느냐"(엉엉 님)와 같은 말도 나왔다.

한편 총선에서 '승자와 패자의 화환'으로 화제가 됐던 김우남 통합민주당 의원은 7일자 경향신문을 꺼내들어보이며 "눈물이 난다"고. 40만 광우병 의심 기사, 밑의 1면 광고를 보여주며 지탄했다. 이어 "좌파 선동으로 이렇게 국민들이 흥분하는 거 아니다"며 국민들을 안심시키지 못하고 사태를 유발한 정부의 책임을 물었다. 또한 "미국이 어떤 나라냐"며 문제 발생하면 수습하겠다는 말에 일침을 가했다.

발표자료 받기 : 이영호의원.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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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출처 : 뉴스보이
발표자료 출처 : Spring's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