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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M Lab

팁과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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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은 왜 생길까?
멍은 외부 충격에 의해 피부 아래쪽 모세혈관이 터지면서 나타나는 현상. 모세혈관에서 빠 져나온 혈액이 고여 굳으면서 피부가 붉거나 푸른빛을 띠게 된다. 피부가 얇은 사람일수록 멍이 더 잘 드는데, 여자들이 남자보다 멍이 잘 들고, 다른 부위보다 눈 주변에 멍이 더 잘 드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물리적 충격에 의해 든 멍은 대부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터진 혈관들이 자연스럽게 복구가 되면서 색깔이 옅어지고 혈액의 흐름도 정상으로 되돌아온다.

01_냉·온찜질을 해준다
방금 멍이 들었다면 냉찜질을, 멍든 지 하루 이틀이 지났다면 온찜질을 해준다. 충격으로 손상된 모세혈관에서 혈액이 빠져나오는 것을 막고, 이미 빠져나온 적혈구는 빨리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다.

02_멍든 팔과 다리를 높이 든다
팔이나 다리에 멍이 들었다면 심장보다 높은 위치로 팔, 다리를 들어 올리는 것이 도움이 된다. 심장보다 높은 위치로 멍든 부위를 들면 손상 부위로 피가 몰리는 것을 막아 멍을 빨리 없앨 수 있다.

03_육류나 조개류를 많이 먹는다
평소에 작은 자극에도 멍이 잘 든다면 ‘산화아연’이 풍부한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아연은 몸 안에서 손상된 혈관에서 적혈구가 빠져나오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며 육류나 닭고기, 조개류에 많이 들어 있다 .

04_날달걀로 마사지를 해준다
날달걀을 따뜻하게 해서 멍든 부위에 문질러주면 부기가 빨리 가라앉는 효과가 있다. 이는 계란 껍질에 뭉쳐 있는 피를 흡수하는 성분이 있기 때문. 타박상으로 어혈이 생긴 곳에 살살 문지르면 금세 낫는다.

05_달걀로 로션을 만들어 발라준다
달걀흰자에 설탕과 소금을 넣고 저어서 달걀 로션을 만들어보자. 젓다가 생긴 거품을 멍이 든 곳에 골고루 발라주면 멍든 곳 부기가 빠지고 색깔도 옅어지는 효과가 있어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다.

06_생감자로 찜질을 해준다
생감자를 갈아서 천이나 기름종이에 두껍게 바른 다음 타박상이 있는 곳에 붙인다. 감자에 는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효과적인 ‘솔라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멍들고 부은 부위를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출처 : 네이버 지식iN
사진 출처 : 구글 이미지 (정확한 링크가 없네요)